경기란 무엇인가?
일종의 생물!
생물이랑 비슷해서 유년기가 있고 장년기가 있고 자연으로 돌아가고...순환되는것!
최악의 순간 2008년, 대부분의 기업 적자& 국영화 자산가격 폭락!
이 시점이 탄생. 즉, 싸이클의 시작
10년쨰 성장하고 있는중.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로 보면,
경기의 기대수명/싸이클이 길어지고 있다. 우리의 기대수명이 늘어나듯이..
1970년대 이전 순환이 빨리 바뀜
1970년대 이후 싸이클이 점점길어짐. 8년호황, 2년 불호황.
경기를 다루는 의사, 중앙은행과 정부!
이들이 2가지를 개선
금본위제(고정환율제) 폐지. 1온스당 35$로 고정. 달러도 고정 엔도 , 한국원도 고정
환율이 안정되어 있으니까 환율걱정안해도 됨.
그러나 불황이 오자
정부가 정책을 펼쳐야해서 금리를 내려야하는데
환율이 고정되어 있어서 돈이 금리가 높은곳으로 가버림.
기업, 가계들이 더 어려워짐.
금본위제에서는 재정정책밖에 할 수가 없어. 문제해결이 늦어지고 어려워짐.
그리고 재정정책은 국회에서 해야하는데 그게 참 힘들어용.
금본위제 폐지하고서 중앙은행의 역할이 중요해짐.
중앙은행의 금리정책이 유용해짐.
바로바로 할 수 있어. 신속하게
경기는 경제인가?
경제가 좋아지냐 나빠지냐를 표현한게 경기
경기의 판단기준?
경제성장률
문제는 분기마다 발표.
매달 발표 경기선행지표, 경기동행지표- 꾸준히 3달이상 상승하면 경기가 좋다.?
잠재성장률
젊은나라일수록 성장률이 높아
1인당 국민소득이 낮은 나라.
경제가 성장국면인경우 할게 많다.
미국 유럽같은 선진국 경기판단지수는 소비!
즉, 소비지표가 중요.
소매판매, 소비지출지표.
우리나라 중국같은 경우는 저축을 많이하므로 소비지표가지고는 판단이 어려움.
소비비중이 작은나라
기업경기를 봐야. 즉. 수출관련지표를 봐라. 그리고 기업의 투자
1960-70년대 냉전의 시대.
자기편을 만드는게 중요.
우리나라입장에선 서방블럭에 들어가면 우리 물건을 팔수있는 기회가 있었음
세계교역의 증가
우리나라랑 대만이 가장 큰 혜택
컨테이너 항구.
즉, 몇달거리는 물류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단축됨.
선진국에서는 이런 것을 받아들이지 못함..항만노조때문에
우리나라 대만, 일본, 중국등 세계적인 컨테이너 네트워크가 형성됨
그런데 문제는 앞으로 보호무역이 시대가 생기면
.......
이런 모델들은 사라지고
각국의 내수시장이 훨씬 중요해질듯
최근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
시대의 전환점인듯
경기 호황/불황의 SIGN?
청년기 봄의 신호: 저물가. 혁신을 이룰수있는 기반이 있어. 뭐든 싸다. 집값 물가도 싸고. 중앙은행들이 금리인하
여름: 수출도 잘되고 중앙은행들이 금리동결시작. 2012-2015 금리동결되던
가을: 인플레이션 걱정되는 시기. 남아돌던 자원들이 사라짐-돈, 노동력, 자본투자. 임금 물가 오르고 점차금리인상
자산시장에서 제일 좋을때. 투자자들이 추수하는 기분! 투자자들이 확신을 가짐-버블이 생김
겨울: 중앙은행 금리인상. 현수준보다 금리인상을 하겠다고 공공연하게 발표.
원자재시장에서 투기가 빈번.
수용증가에 비해 공급의 차질. 최근 코발트가격.
부동산, 토지
생산성의 폭발적인 향상이 이루어진 시기에는 겨울이 안오고 그냥 가을에서 봄이올수도 있어.
1990년대 IT혁명. 전산장비 투자 많이. 효율성 높아짐
1960년대 주간고속도로 건설. 국가내의 물류혁신, 컨테이너도 이때. 아우토반도.
물가의 급등을 저지하는 효과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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